우리이웃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이웃
창원소방본부 피난약자시설 현장 안전지도점검
사전 위험요소 파악 제거…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기사입력: 2019/07/11 [17:13]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10일 진해구 이동 소재 요양병원 방문해 소방안전점검 실태를 점검했다.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권순호)는 지난 10일 진해구 이동 소재 요양병원 방문해 소방안전점검 실태를 점검했다.


 요양병원은 자력으로 대피할 수 없는 환자가 대부분인 만큼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높다.


 이에 소방본부는 사전에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제거해 화재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관내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지도점검에 나섰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위소방대 운영 실태 확인 및 지도, 비상구 및 피난통로 안전 관리 시설 확인,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관계인 자율 대응태세 확인, 건물 구조·소방시설 활용 등 현장여건 확인, 화재 위험요소 제거, 애로사항 청치 등으로 진행됐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요양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상주하는 시설으로 사전 화재 위험 차단과 관계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내 주요 피난 약자 시설을 주기적 현장 안전점검으로 대형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