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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희망 2019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서 우수시 수상
창원시 기관표창 및 이웃사랑 유공자 7명 수상
기사입력: 2019/07/11 [16:06]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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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가 ‘희망 2019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기관표창 ‘우수시’에 선정됐다.

 

 

창원시는 지난 10일 마산합포구 웨딩그랜덤에서 열린 ‘희망 2019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기관표창 ‘우수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2019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기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했다. (최)우수시·군·구 6개소, 경상남도지사상 20명(개소),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65명(개소)등 총 95명(개소)를 선정해 표창장 및 감사패가 전달됐다.


창원시 기관표창 이외에 △경상남도지사상 동창원농협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민간인(단체) 부문 동서식품㈜, 차성민 과자점 차성민 대표, 유가네 뽕잎 칼국수 대표 김형근 대표, 빠리바게트 석전점 박대희 대표, 백마예술공연단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공무원 부문 마산회원구청 김진영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희망 2019년 나눔 캠페인’ 기간 동안 창원시는 21억3800만 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금했으며, 이는 지난 2018년 19억4200만 원보다 10% 더 많은 금액이다.


정시영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모금·나눔 활동에 참여해 준 기업, 단체, 창원 시민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며 “특히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오늘의 유공자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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