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갤러리 ‘권혜진 초대전’
기사입력: 2019/07/11 [17:52]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BNK경은갤러리 권혜진 초대전


 BNK경남은행은 오는 19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전시 ‘권혜진 초대전’을 연다.


BNK경남은행갤러리 1~2층에 마련된 권혜진 초대전은 자연을 세련된 색감과 독특한 질감으로 표현한 서양화 작품 33점이 전시됐다.


통영 바다를 비롯해 달 나무 꽃 등 자연이 4호(33.4㎝x24.2㎝)부터 100호(162.2㎝x130.3㎝)까지 다양한 크기로 그려졌다.


어둠이 내린 통영 바다에 별과 달이 섬에 내려와 쉬고 있는 모습을 그려 휴식을 표현한 ‘자연의 찬양소리’(145.5x97㎝)와 아침 산책길에 마주친 달팽이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표현한 ‘마음산책길’(40.9x31.8㎝) 등이 대표작이다.


특히 BNK경남은행갤러리 1층 한 켠에서는 액자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트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통영에서 전업작가로 활동중인 권혜진 작가는 개인전 10회를 비롯해 서울아트쇼와 경남아트페어 등 국내 아트페어에 참여한바 있다.


권혜진 작가는 “권혜진 초대전은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나눔과 채움 그리고 휴식을 담았다. 많은 고객과 지역민들이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아 작품을 관람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 작품 곳곳에 그려진 달·나무·꽃 등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갤러리 권혜진 초대전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지역민과 고객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