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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폴리텍 광고디자인과, 진주시 간판디자인전 수상 ‘휩쓸어’
간판디자인전서 18명 수상 ‘쾌거’
기사입력: 2019/07/11 [18:17]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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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폴리텍 광고디자인과 학생들이 '제10회 진주시 아름다운 간판디자인전'에 출전해 상을 휩쓸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주폴리텍 광고디자인과 학생들이 ‘제10회 진주시 아름다운 간판디자인전’에 출전해 상을 휩쓸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이하 진주폴리텍) 광고디자인과 재학생들은 경남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주최한 제10회 진주시 아름다운 간판디자인전에 출전해 최고영예인 금상을 비롯해 총 1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을 실시해 창작광고물(모형, 디자인) 부문과 우리동네 참좋은 간판그림 그리기 부문에 작품을 공모했다. 진주캠퍼스는 매년 각종 디자인 공모전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출품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뛰어난 디자인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디자인전에서는 최용은 교육생의 ‘온달사진관’이 창작디자인분야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동상에 이석호 학생, 장려상에 이수정·조인재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진주캠퍼스 광고디자인과 홍덕환 학과장은 “대회 출전경험을 통해 디자인 동향 파악 및 재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한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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