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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희망 2019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 경상남도지사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19/07/11 [18:07]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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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동창원농협 황성보 조합장, 거창사과원예농협 신인재 상임이사, 김한술 본부장, 김해시지부 박삼재 지점장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한술)는 지난 10일 창원 웨딩그랜덤에서 열린 ‘희망 2019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은 한 해 동안 사랑의 열매를 달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도민의 따뜻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경남도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김한술 본부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주위를 돌아보고, 타인을 배려하는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차 ‘희망 2019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관내 금융기관 최다인 농협 4개 기관(NH농협은행 경남본부, NH농협은행 김해시지부, 동창원농협, 거창사과원예농협)이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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