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창녕양파·마늘 이용 지역개발 상품
여름철 보양식 ‘창녕마늘·양파 듬뿍 삼계탕’ 출시
기사입력: 2019/07/11 [18:01]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10일 출시한 '창녕마늘·양파 듬뿍 삼계탕'사진


 창녕군(군수 한정우)에서는 양파·마늘 수급 안정대책 일환으로 소비 방식의 다양화를 통한 소비 촉진 방안으로 창녕양파6차산업화사업단과 창녕군 도천면 소재 부남 F&B가 공동 개발하여 여름철 건강 보양식인 ‘창녕마늘·양파 듬뿍 삼계탕’ 신제품을 지난 10일 출시했다.


 제품 1팩(1㎏)에 창녕양파 1뿌리와 마늘 10쪽이 들어간 삼계탕은  전국 방송인 NS홈쇼핑에 3차례 방송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첫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5시에 방영된다. 판매물량은 3천 박스(1박스 6개입)에 가격은 3만9900원에 결정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신제품을 홍보할 것이고, 단계적으로는 창녕로컬푸드 (www. uponuri.com) 에서도 온라인 판매 및 특가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와 공동 개발한 이번 신제품 출시는 타의 모범이 되는 선례가 될 것이고 양파 마늘 소비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양파·마늘의 작황 호조에 따라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크게 늘어난 생산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양파소주 마시기, 미서부지역 시장 개척, 자매도시인 창원시와‘양파 사주기 운동’등 전개하여 농산물 가격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