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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이오현 씨 초대형 갈치 잡아 화제
낚시인들 “평생 한번 이루고 싶은 태공의 로망”
기사입력: 2019/07/08 [16:27]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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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현 씨가 160㎝ 대형 갈치를 들어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에 거주하는 이오현(72) 씨가 길이 160㎝ 대형 갈치를 잡아 화제다.


이오현 씨는 지난 1일 낚시인 9명과 함께 통영에서 수은호(선장 차영우)를 타고 3시간 거리인 갈도 부근에서 밤 11시 30분경 대형 갈치를 낚았다.


이 광경을 배에서 함께 목격한 낚시인들은 “1등 로또에 버금가는 평생에 한번 이루고 싶은 태공의 로망”이라며 환호했다.


8일 본지 기자와 전화 통화한 낚싯배 차영우 선장은 “낚싯배 40년 만에 이렇게 큰 갈치는 처음”이라며 “아직 갈치 어장이 제대로 형성이 되기 전에 큰 대물이 낚여 행운이 찾아 올 것 같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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