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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이중계약 물건 결국 법적으로…
기사입력: 2019/06/20 [17:57]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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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자 2개월 밀렸는데 공매한 물건 소유자인 A씨가 경남은행을 상대로 손배 민사소송을 제기해 결국 법원의 판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소유자인 A씨는 은행 지점장의 말만 믿고 21억 원을 날렸다면서 어떻게  은행 지점장이 이런 짓을 할 수 있냐면서 본지에 하소연 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경남은행과 실소유주 A씨와 최초 계약자 B씨를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과정에서 정말 은행이 이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의문과 의혹이 눈덩이처럼 쌓여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최초 계약자 B씨는 계약금, 중도금 7억 원에 대해서 현재 민·형사 사건을 고소하며 수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소유자 A씨는 은행의 지점장이 고객을 속이고 이자 몇천만 원에 40억짜리 건물을 공매 처리하는 것에 의문이 있으며 공매 몇일 전에 지점장이 공매 볼 사람이 있다고 말한 녹음파일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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