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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 2019년 치안간담회 개최
지역 주민 등 95명 참여…더 나은 활동 토의
기사입력: 2019/06/13 [16:16]
이태홍 기자 이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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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지역주민 등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지역주민 등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재철 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지구대. 파출소장 등 60여 명, 시·도의원, 동·면장, 사회단체장, 경찰서 협력단체장 등 35명 등 총 95명이 참석했다.


이번 치안간담회는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지역의원 및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지역 의견을 수렴 후 치안정책에 반영해 치안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정부혁신 사안의 일환으로 개최 됐다.


이 자리에서 ‘주민에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 경찰’, ‘사회정의와 질서를 수호하는 경찰’, ‘당당히 일하고 활력 넘치는 경찰’을 테마로 교통사망사고예방, 범죄취약지 환경개선, 범죄피해자보호 등 김해서부 경찰서의 주요현안 및 시책소개와 민생현안인 보이스피싱예방, 도로교통법 주요개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더 나은 활동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질의와 답변에서는 지역 경찰관이 1인당 약 800여명(전국 평균 430명)의 치안을 담당하는 것은 다소 역부족 현실 등에서 지방청에 인원 충원 요구와 신도시 장유 3동 파출소의 개소, 모산 초등학교 앞 도로 과속 방지를 위한 대책 등의 애로사항 건의에 대해 김해서부경찰서도 치안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하재철 김해서부경찰서장은 “김해서부경찰은 2019년, 치안간담회를 통해 주민과 양방향 소통을 해왔다"면서" 이 자리를 통해 더욱 더 주민밀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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