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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6월 문화의 날 ‘설레거나 두근거리거나’
김형철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기사입력: 2019/06/13 [17:02]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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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6월 문화가 있는 날 '설레거나 두근거리거나'행사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진주시청 시민홀서 열린다

진주시 6월 문화가 있는 날 ‘설레거나 두근거리거나’ 행사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진주시청 시민홀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김형철 교육컨설턴트의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미래사회의 혁신과 교육)’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형철 교육컨설턴트는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창의적 사고력 교육컨설턴트와 교육프로그램 전문강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독서 기반 사고력 교육기업인 생각의 탄생대표 겸 Creative Director로 활동 중이다.


그는 강연을 통해 현재 직업의 60~70%가 다가올 미래에 로봇에 의해 대체된다면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우리 아이들의 교육문제에 대해 어떤 교육과 어떤 방식의 교육이 요구되는지 함께 풀어갈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교육은 현재와 미래를 연결시켜주는 매듭으로 꼬인 매듭은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숙제”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는 진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능력개발원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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