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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 역량강화 선진농가 견학
기사입력: 2019/06/12 [17:21]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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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보은 바이오플랜 연구소 앞 참여자 단체 사진


 밀양시는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회장 손제범) 사과농75명 대상으로 지난 11일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해 경북 김천, 충북 보은 등에서 벤치마킹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공모사업인 ‘2019년 농촌 융복합산업 지역 단위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 일환으로 ‘얼음골사과 명품화 브랜드 육성’을 위해 사과농가의 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는 명품 얼음골 사과 재배를 위해 선진 사과 농가 2곳(경북 김천 수정농원, 충북 보은 서진농장)을 견학하고 바이오플랜 연구소를 방문해 재배시기에 따른 맞춤형 농법과 사과 비육, 착색 등 전문적인 사과 재배기술 교육을 받았다.


 이번 벤치마킹에 참여한 농가들은 “증산작용을 이용한 고품질 사과 재배 방법과 착색방법을 현장에서 배울 수 있어 유용했다.”며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발전협 손제범 회장은 “더욱 치열해지는 사과 시장에서 점유율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맛뿐만 아니라 색깔까지 훌륭한, 세계 명품 사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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