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스포츠
거창군, 제12회 도지사기 도, 시·군공무원 친선배드민턴대회 군부2위
기사입력: 2019/06/12 [17:15]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거창군은 ‘제12회 도지사기 도·시군공무원 친선 배드민턴대회’서 군부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거창군은 지난 8일 사천시 삼천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도지사기 도, 시·군공무원 친선 배드민턴대회’에 29명, 14팀이 참가해 군부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남도청 및 시·군 공무원 5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경기에서 40대 남복(이현태, 최성훈), 50대 여복(강신수, 조호경)이 1위의 성적을, 50대 혼복(노민섭,강신수)이 2위의 성적을 거둬 거창군을 군부 2위의 반열에 올렸다.


거창군 공무원 배드민턴 동아리는 5회 대회에 3명이 처음 출전하는 작은 출발로 시작해 올해 12회에는 29명이 출전하는 거창군 대표 직원 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승을 한 ‘이현태(미래전략과), 최성훈(재무과)’팀은 “지난해에 아쉽게 3위에 그쳤는데, 올해 선수층이 두터운 40대에서 우승을 해 더없이 기쁘다”며 “운동은 업무 스트레스를 날리는 데 최고인 거 같다.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하는 운동을 가지라고 권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배드민턴 동아리를 비롯해 축구, 테니스, 탁구 등 15개 동아리에 45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예방과 건강을 유지함으로써 활발한 동아리 활동이 건강한 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