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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경남지역총국, 영농철 농촌일솝돕기 ‘구슬땀’
기사입력: 2019/06/12 [16:22]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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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생명 경남지역총국은 지난 11일 하동 횡천마을에서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NH농협생명 경남지역총국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매실 수확기를 맞아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하동 횡천마을에서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경남지역총국 직원 12명이 매실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상생 협력의 가치를 실천함으로써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에 기여하고자 했다.


경남지역총국은 2013년 횡천마을과 처음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이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활동을 증진하며 농촌사랑을 실천하고자 매년 농촌일솝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NH농협생명 경남지역총국 하상경 총국장은 “꼭 필요한 시기에 농가에 도움을 주고, 농업인의 영농비 절감을 통해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실시했다”며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의 의미도 되새기는 뜻 깊은 날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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