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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형형색색 ‘별난 소리판’ 열려
18일 오후 3시 남해문화체육센터에서
기사입력: 2019/06/11 [16:01]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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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난 소리판'공연 모습

남해군이 오는 18일 오후 3시 남해문화체육센터 다목적홀에서 창작국악팀 더 미소의 ‘별난 소리판’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예회관 활성화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와 남해군 주관으로 진행된다.


더 미소 창작국악팀은 전통 국악기에 서양의 리드미컬한 악기를 더해 흥겹고 다채로운 음악을 청중과 함께 즐기는 공연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제9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젊은 예술인 그룹이다.


군 관계자는 “현대의 감성과 시대에 맞게 편곡·창작된 전통민요를 선보일 예정으로 국악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지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군청 문화청소년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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