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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현장확인특위 현장 점검 나서
합천읍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기사입력: 2019/06/11 [15:28]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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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의회는 지난 10일 제235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현장확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합천군의회는 지난 10일 제235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현장확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합천군에서 추진·관리하고 있는 사업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확인 대상은 합천읍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 외 3개소로 오전 10시 의회 현장특위사무실에서 현장 확인 개회선포를 하고 곧장 하수관로 공사 현장으로 이동해 현장 점검을 시작했다.


 합천읍 하수관로 사업은 읍 시가지 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가 하수관거로 유입될 때 빗물과 분류되지 않고 함께 유입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악취 및 환경위생 상의 불결함 등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으로, 사업구간 1.07㎞ 중 1구간(장애인복지회관~버스터미널(L=584m)) 공사완료 했다.


 현재는 2구간(종합복지관~군청로타리(L=488.5m)) 공사 중으로 도시 가스관을 동시에 설치해 공사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공사구간 내 새로운 시책으로 지하수 측정 및 이용시설 4개소를 병행 시행해 긴급 소방용수, 폭염방지용수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어 현장특위는 합천읍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중앙통제관제 및 처리시설을 둘러보고 점검 현장으로 이동했다.


 배몽희 현장확인특별위원장은 “하수처리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했다.”며 “현장의 안전 확보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군민 각 가정에서도 생활하수배출기준을 잘 지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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