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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논개제 등 봄 축제 점검 ‘다시 한번 더’
조규일 시장 직접 5월 축제장 안전시설 등 점검 나서
기사입력: 2019/05/23 [16:32]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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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제18회 진주논개제와 봄축제에 앞선 23일,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관련 업무 부서장이 합동으로 축제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진주시는 24일 개최되는 제18회 진주논개제와 봄축제에 앞선 23일,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관련 업무 부서장이 합동으로 축제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 점검은 제18회 진주 논개제와 봄 축제를 대비해 임시 설치 시설물 안전성과 행사장 공간배치, 관람 동선, 안내 서비스 체계 등 행사장 내 안전점검과 관람객 편의제공 등 분야별 세부 점검이 이뤄졌다.


조규일 시장은 관련업무 담당부서장 및 행사관계자와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준비가 미흡한 부분은 현장에서 즉각 보완 조치하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봄 축제 준비를 위해 세심함을 기울였다.


또한 조규일 시장은 “올해 진주논개제는 논개순국재현극의 시민배우 참여, 의암별제와 교방문화에 대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참여가 확대됐으며 체험프로그램이 확대된 만큼 더욱더 안전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날 안전점검에 앞서 시민안전과, 소방서, 전기 안전공사 등이 참여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축제 안전 점검과 축제 기간 중 축제장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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