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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바시오나 아모로사 공연
24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세계적인 더블베이스 앙상블
기사입력: 2019/05/21 [16:18]
이태홍 기자 이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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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더블베이스 앙상블 '바시오나 아모로사'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을 찾는다.

 슈퍼 더블베이스 앙상블 ‘바시오나 아모로사’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을 찾는다.


1996년 창단된 더블베이스 앙상블 ‘바시오나 아모로사’는 최고 권위의 국제 콩쿨을 석권한 세계적인 더블 베이시스트들로 구성됐으며 유럽문화재단인 프로 유로파에서 유럽피안 4중주상을 받은 바 있다.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수상한 유럽 ECHO-CLASSIC을 세계 최초 더블베이스 앙상블로 수상하는 등 뛰어난 재능과 훌륭한 무대 매너로 국내·외 청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왔다.


풍부한 음색, 신념 있는 음악적 감수성, 완벽한 테크닉을 겸비한 ‘바시오나 아모로사’는 다양한 작품들과 뮌헨 음대 클라우스 트럼프 교수 및 멤버들이 직접 편곡한 곡들로 관중들의 관심을 끌어왔으며, 공연 중 각 멤버를 솔로로 내세워 연주력과 개인의 기량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현재 대한민국 탑 클래스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가 ‘바시오나 아모로사’의 리더로서 또 한 번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몬티 차르다시’,‘리스트 사랑의 꿈, 헝가리안 랩소디’, ’바하-아리오소’ 등의 곡을 더블베이스 앙상블을 위해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어서 더블베이스만의 특별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바시오나 아모로사’ 공연은 24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티켓은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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