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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 5월에 열정 가득 청소년들의 축제
진주시 2019 청소년 한마음 축제 성황리에 치러
기사입력: 2019/05/20 [15:16]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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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서 '2019년 진주시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치렀다


 

진주시는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서 ‘2019년 진주시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1천여 명의 청소년들과 일반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렀다.


청소년 한마음 축제는 그동안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뽐내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청소년들의 축제로, 29개 기관·단체의 부스 운영과 11개 청소년 동아리 팀의 공연으로 치러졌다.


부스 운영에서는 청소년 동아리의 식용곤충음식 만들기, 초보조향사의 향수 만들기 등 과학, 수학, 진로, 환경 분야의 프로그램 부스와 유관기관에서 운영하는 직업 심리검사, 흡연예방 및 금연홍보, 청소년 진로체험관의 드론, 로봇코딩 체험 부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진주시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출신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인기 그룹 크로스진의 축하무대와 청소년 동아리들의 밴드, 댄스 등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시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인공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재능을 찾아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관내 청소년들을 진심으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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