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진주시, 올해 상반기 장애인보장구 순회 수리
내달 3일까지 1일 1개 읍·면 지역서
기사입력: 2019/05/15 [16:28]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진주시는 방치된 고장난 장애인보장구의 수리를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보장구 순회 수리 사업’을 실시한다

 

진주시는 방치돼 있는 고장난 장애인보장구의 수리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찾아가는 장애인보장구 순회 수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수리사업은 지난 1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1일 1개 읍·면사무소를 순회하면서 진행하며, 동 지역은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수리사업에서는 전동휠체어, 수동휠체어, 목발, 지팡이 등의 장애인보장구 중 전동부품단가가 5만 원 이상인 경우에만 자가 부담이 있고, 그 외에는 무료로 휠체어타이어, 팔패드, 브레이크, 시트, 발판, 튜브 등 낡아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보장구의 부품교체도 가능하다.


한편 진주시는 수동휠체어 시민 무료대여사업,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휠체어마크 도색용 틀 무료대여 사업, 노후된 아파트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정비 지원, 장애인보장구 무료 나눔 사업 등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소소하지만 반짝반짝 빛나는 특수시책 추진으로 모두가 편안한 무장애도시 조성 및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힘쓰고 있다.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