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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희망찬 출발’
알리미단 21명 위촉, 이순신순국공원 현장체험 가져
기사입력: 2019/05/15 [16:05]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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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은 지난 14일 고현면 이순신순국공원에서 21명의 '제3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지역 곳곳의 보물 같은 소식들을 실어 나를 남해군 SNS 알리미단의 3번째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


 남해군은 지난 14일 고현면 이순신순국공원에서 21명의 ‘제3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은 위촉식에 앞서 리더십체험관에서 이순신리더십 교육을 진행한 후, 제2기 으뜸 알리미였던 지미정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제3기 알리미단 모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장충남 군수는 “앞으로 1년간 알리미단이 보물섬 홍보대사를 맡아 인간미 넘치고 진솔한 글쓰기로 숨은 보물을 찾아내 달라”며 “SNS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남해군의 주요 명소들이 빛날 수 있도록 멋진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격려 인사를 전했다.


 위촉식을 마친 후, 제3기 알리미단은 활동 계획 공유와 현장 취재활동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군 관계자는 “땀과 열정으로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현장 취재를 강화해 또 다른 색깔의 소중한 기록을 널리 공유하겠다.”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한편, 제3기 남해군 SNS 알리미단은 지난달 3일부터 16일까지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귀농·귀촌인, 주부, 자영업자,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을 선정해 소통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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