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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제11회 명예교수의 날 행사 개최
후학양성·대학발전 위해 헌신한 명예교수 공적 기려
기사입력: 2019/05/15 [16:34]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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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U는 지난 14일 컨벤션센터 3층 다목적홀서 제11회 명예교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국립 경상대학교(GNU)는 지난 14일 GNU컨벤션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제11회 명예교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명예교수의 날은 경상대학교가 개교 60주년이던 지난 2008년 전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제정한 기념일로서 대학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평생 노력한 명예교수들의 공적을 기리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이며, 해마다 스승의 날(5월 15일) 앞날에 열린다.


이날 행사는 명예교수가 참석해 대학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대학발전기금을 출연하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고영두, 권인수 명예교수가 각각 500만 원,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지난 2016년에는 75명, 2017년에는 89명, 2018년에는 90명이 참석했으며, 현재 경상대학교 명예교수는 301명이다.


올해 명예교수의 날에는 명예교수와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교수회장, 직원협의회장, 총동문회장, 경상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상경 총장은 명예교수의 날에 대해 “대학에 재직하다가 은퇴한 교수들을 모셔서 대학의 발전상을 보여드리고 계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리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라며 “경상대학교가 경남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로서 역할을 다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부탁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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