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이성자미술관, 소장품전 ‘도시를 넘어 우주로’ 개막
기사입력: 2019/05/15 [17:03]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이성자 화백 소장품전 '도시를 넘어 우주로'를 15일부터 개막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이성자 화백 소장품전 ‘도시를 넘어 우주로’를 15일부터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00주년 기념 전시 이후 오랜만에 시민들에게 이성자 화백의 일생에 걸친 모든 시대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성자미술관 전관에 전시되는 이번 전시로 1전시실의 상설전 ‘내가 아는 어머니’ 전을 관람하고 2전시실의 ‘도시를 넘어 우주로’ 전시를 관람하면 이성자 화백의 예술세계를 조망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내달 16일까지 전시되는 소장품전이 종료되면 같은달 21일부터 김해문화의 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순회전시가 이뤄지며 올해 연말까지 김해 하동 창녕으로 이성자 화백의 작품은 순회전시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립 이성자미술관은 이번 전시 뿐 만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체험전시, 여류작가 전시 등 다채로운 전시를 기획하고 있으며, 시민과 소통하며 친근하게 다가가는 미술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