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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근대문화를 이야기 하다
기사입력: 2019/05/15 [16:57]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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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미송 과장 근대문화 이야기


 창원시 진해구 문화위생과(과장 주미송)은 지난 14일 ‘진해근대문화유산보전회’에서 주관하는 5월 정례회에서 “진해근대건조물 보전 및 활용방안”을 주제로 강의 발표자로 나섰다.


이번 발표에서는 근대건조물의 관리·지원·활용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병행됐으며, 진해근대역사의 문화자산을 주제로 국내 각 도시의 역사문화자산 보존 및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나아가 문제점도 논의하는 등 미래 진해관광산업의 가능성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자리에서 구무영 진해구청장은 “최근 근대역사는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하고 있으며, 그 존치에 대한 사회적 동의가 차츰 확산되고 있다”며 “근대건조물 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전반적 동의를 구할 수 있는 근거를 보다 공고히 하고, 근대의 유구(遺構)들이 존치 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된다”고 강조 했다.


한편 진해근대문화유산보전회(회장 이경민)는 진해가 근대문화역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근대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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