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거창문화재단, 한국 수채화 중견·원로작가 33人 초대전
한국 수채화 작가 33人이 선사하는 일상속에서의 감성 힐링
기사입력: 2019/05/15 [16:57]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거창문화재단은 '한국 수채화 중견·원로 작가 33인 초대전'을 오는 28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서 개최한다.

 (재)거창문화재단은 ‘한국 수채화 중견·원로 작가 33인 초대전’을 오는 28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은 미술의 한 장르로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수채화의 아름다움을 군민에게 선보이고자 거창문화재단이 특별히 마련한 기획전이다.


대한민국 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거창출신의 이상남 화백 등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원로 수채화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된다.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칸타타 멜로디에 실어 그림으로 표현한 박유미 작가의 ‘아름다운 봄날의 칸타타(Ⅲ)’와 'Anticipate'란 호기심 넘치는 제목으로 시선을 끈 강옥경 작가의 누드화 등을 비롯한 66점의 작품은 전시장을 찾은 군민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게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채화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초대전을 통해 거창군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다채로운 미술작품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미술작품 전시회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한국 수채화 중견·원로작가 33인 초대전’은 무료관람이며, 기타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