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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국내·외 사회공헌활동 빛난다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피아노 2천 대 기증
기사입력: 2019/04/21 [16:17]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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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이번엔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피아노를 기증했다.

 

경남 도내 곳곳에서 ‘사랑으로’기치로 아파트사업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부영그룹이 국내· 외에서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빛을 내고 있다.


최근 또 부영그룹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겐트 유니버설 스포츠 센터에서 디지털피아노 2천 대 기증식을 가지면서 그 이름값을 드높이고 있다.


이번 피아노 기증식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신현석 고문과 아그리피나 신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 장관, 세르마토프 국민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교육 관계자, 학부모 및 학생들, 주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관계자, 김도윤 우즈베키스탄 한인회장을 비롯한 교민과 고려인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의 인사말을 대독한 신현석 고문은 “디지털피아노 기증으로 우즈베키스탄에 교육 문화 인프라가 구축되고, 양국 간 문화적 교류가 활짝 꽃 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초·중·고 대학교 등에 교육 문화 시설을 지원함은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 등 26개국에 디지털피아노 7만여 대를 기부했다.


특히 부영그룹이 기증한 디지털피아노에는 한국의 ‘졸업식 노래’, ‘아리랑’, ‘고향의 봄’ 등의 노래를 담아 자랑스러운 한국 문화를 알리며 ‘대한민국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해왔다.


부영그룹은 이밖에도 교육·학술, 재난구호, 문화지원, 소외된 이웃돕기 등 각종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영그룹이 지금까지 사회에 기부한 금액만 7600억 원이 넘는다. 국내 500대 기업 매출 대비 기부액 1위(2014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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