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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신설 학교 ‘현지 의정활동’
합천가야초등, 거창나래학교 개교 현황 및 정상 운영 점검
기사입력: 2019/04/15 [15:56]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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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신설 합천가야초와 거창나래학교에 대한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지난달 신설된 합천가야초등학교와 거창나래학교에 대한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 활동은 제11대 교육위원회가 교육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목표와 방향을 설정한 가운데 최근 신설된 학교의 정상 운영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의 문제점, 건의사항 등을 점검하게 됐다.


 교육위원회는 이번 의정활동을 통해, 합천군 가야면 소재 가산·숭산· 해인초 3교를 통합한 합천가야초등학교와, 경남도내 10번째 특수학교로 신설된 거창나래학교를 각각 방문했다.


 2개 학교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학교입구 및 주변의 학생 통학 안전, 원거리 통학버스 운영, 학교시설 시찰, 인근 학부모 민원 파악 등 최근 신설된 일선학교 현장의 제반사항을 직접 점검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교육위원회 표병호 위원장은 학교 관계자들에게 “신설학교의 개교 준비와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많은 분들이 크게 애쓰셨다.”면서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학부모, 지역 주민과 항상 소통하는 지역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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