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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거제 57인의 작가가 펼치는 화려한 미술 향연
부·울·경 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서 오는 29일까지
기사입력: 2019/04/15 [16:06]
강맹순 기자 강맹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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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울산, 거제에서 활동하는 57인의 작가들이 펼치는 화려한 미술의 향연이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박정연 황금소나무)

부산, 울산, 거제에서 활동하는 57인의 작가들이 펼치는 화려한 미술의 향연이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부·울·경 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을 개최한다.


부산·울산·거제의 주목할 만한 현대미술가 57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평면 작품부터 설치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타 지역과 거제 지역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 지역 미술을 알리고 지역 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고민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 ‘부·울·경 현대미술작가회 초대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는 ‘해설이 있는 전시감상’이 열리며, 단체는 별도로 날짜를 지정해 전시해설을 신청할 수도 있다.


전시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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