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함안군, 3·1운동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음악회 성료
기사입력: 2019/04/15 [16:05]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함안군은 애국지사 산돌 손양원목사 기념관 야외무대서 '평화의 하모니, 세상에 퍼지다'를 주제로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함안군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애국지사 산돌 손양원목사 기념관 야외무대에서 ‘평화의 하모니, 세상에 퍼지다’를 주제로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조근제 함안군수, 박용순 군의회의장, 김지수 도의회의장,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이날 음악회는 이화선 붓향팀의 가훈 및 희망문구 적어주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김나니, 배다해, 앙상블 시나위의 음악공연과 ‘1919 유관순, 그녀들의 조국’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을 끝으로 군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조 군수는 “100년 전 경남 최초로 대한독립을 외치며 전국 제일의 의거로 구국의 혼을 불사른 함안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하신 우리 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국가유공자에게 참전유공자 명예수당과 보훈수당 지원을 비롯해 독립유공 이태준 기념공원 조성 등 다양한 보훈 선양사업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