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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署, 무료법률지원 변호사 상담센터 운영
경남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2명 위촉
기사입력: 2019/04/15 [17:18]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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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서부경찰서는 ‘변호사 상담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자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시민을 위한 민·형사사건의 고민 해결을 위해 지난 12일 ‘변호사 상담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자문변호사를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상구 경찰서장은 “법률전문가인 변호사가 전문적인 상담을 함으로써 민사사건의 형사사건화를 방지하고 적절한 피해회복 방안을 제시해 치안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제도 정착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안창환 경남지방변호사회장은 “실질적인 법률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변호사 상담센터는 경남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2명이 매주 수·금요일 오후 2~5시 법률상담을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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