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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은, ‘2019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 성황
기사입력: 2019/04/15 [16:27]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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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은행 김해시 공동 해천변 걷기대회


 BNK경남은행은 지난 13일 김해시와 공동으로 ‘2019년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해반천 일원에서 열린 2019년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에는 황윤철 은행장과 김해시 허성곤 시장을 비롯해 민홍철 국회의원 김해시의회 김형수 의장 그리고 지역민 36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BNK경남은행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무료찻집, 나무목걸이 만들기, 홈런왕(에어바우스), 인스타그램 인증샷 등 각종 이벤트 부스를 체험했다.


이어 경남FC 치어리더의 준비운동으로 몸을 푼 뒤에는 김해시민의 종 광장을 출발해 해반천구산교전하교를 반환해 되돌아오는 6.4km 해반천 코스를 걸었다.


가족과 함께 참가한 진영읍 김민수 씨는 “평소 출퇴근 길에 차로만 지나쳤던 해반천을 천천히 여유롭게 걸으니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2019년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가 끝난 후에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종종 해반천을 찾겠다”고 말했다.


모든 참가자가 완주한 후에는 추첨을 통해 4문형 냉장고·UHD TV(55”)·드럼세탁기 공기청정기 코드제로A9 압력밥솥 자전거 등산용품 등 50여 점의 경품이 지급됐다.


특히 2019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에서는 현장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등재하면 공기청정기와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주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돼 즐거움을 더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올해 3회째를 맞은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가 김해 시민의 화합을 위한 대규모 건강 행사로 자리매김한 듯하다. 지난 1회와 2회때 보여준 김해 시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반영해 참가 인원을 늘렸다”면서 “3600여 명의 참가자 모두가 해반천 코스를 걸으며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김해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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