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수학문화분원, 수학문화아카데미 운영
매월 둘째·셋째 목요일 오후 7시…학부모 대상
기사입력: 2019/04/15 [16:50]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지난달 21일 열린 수학문화아카데미 강연 모습

 
 경남 과학교육원 수학문화분원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학문화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매월 둘째·셋째 목요일 오후 7시에 실시하는 수학문화아카데미는 행복한 경남수학교육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한 화합의 장을 조성하고 학부모와의 소통 및 수학의 대중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학문화아카데미는 수학 분야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나 교사, 진로전문가 등을 초청해 수학 대중화를 위한 내용과 수학체험활동, 수학교육 방향 흐름, 진로지도나 학습방법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월에는 경남대학교 수학교육과 박부성 교수의 ‘수학퍼즐과 창의적 사고’와 한화정 도자기 핸드프린팅 작가의 ‘수학과 예술의 아름다운 동행’, 5월에는 토월고등학교 최희정 진로진학교사의 ‘부모와 함께 하는 자기주도 학습코칭’, ‘공부습관을 만드는 66일 프로젝트’ 강연한다.


 해당 프로그램 참가방법은 매달 15일 오후 2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강연 참가 인원은 2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5월 프로그램은 15일 오후 2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하정원 수학문화분원장은 “수학문화아카데미를 통해 학부모 수요에 따른 프로그램 개설로 수학교육에 대한 인식제고 및 자녀교육 역량강화에 기여하고 체계적인 학부모 교육으로 자녀 성장 발달 단계별 수학교육과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