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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전통축제, 밀양에서 재연
인도 홀리해이 축제, 오는 24일 밀양강에서 화려한 색채
기사입력: 2019/03/14 [16:55]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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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밀양 홀리해이 색채 축제 포스터

 

인도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면서 한국과 인도 간의 외교활동을 전개하고있는 밀양시는 주한 인도대사관과 문화·경제 분야 업무협약에 따라 인도 전통문화인 홀리 해이 축제를 밀양시에서 개최한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2019 밀양 홀리해이 색채 축제’는 영남루 맞은 편 밀양강 둔치에서 펼쳐진다.


기원전 인도에서 시작된 이 축제는 인도 전역에서 열리는 이색적이고 화려한 봄맞이 행사로 국적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사랑과 평화를 염원하는 축제로 알려지고 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온 몸에 8~9가지 색가루를 바르고 춤을 추면서 즐기는 이 축제에 주한 인도인들은 물론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것이 기대된다.


밀양시는 인도와의 문화교류를 위해 밀양 국제 웰니스토리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단장면 미촌리에 건립되는 이 타운에는 요가를 중심으로하는 아카데미, 체험관, 축제광장 등이 2020년에 들어선다.


이 밖에도 밀양에서는 지난해 9월 국제요가데라피 콘퍼런스와 밀양요가의 날, 국제요가대회 등으로 이뤄진 ‘밀양아리랑국제요가페스티벌’이 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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