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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엔청복지관 국악·미술교실 개강
한국문예진흥원 주관 교육 지원사업
기사입력: 2019/03/14 [17:03]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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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엔청복지관이 '2019년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국악·미술교실을 개강했다.


 산엔청복지관이 14일 ‘2019년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국악·미술교실을 개강했다.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예술강사를 지원해 특정 예술장르의 기능 습득과 더 나아가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개인의 일상과 삶을 각 장르별 예술을 통해 표현하고 풀어내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지역 특성상 도시지역에 비해 문화향유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미술교실과 국악교실을 통해 참여자가 문화예술을 접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교육은 올 초 산엔청복지관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는 ‘2019년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 국악·미술교육’ 영역에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산엔청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과 공모사업으로 장애인의 여가활용과 자기 개발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복지관 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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