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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예회관, ‘어쿠스틱 카페’ 공연
2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봄날의 달달함 만끽
기사입력: 2019/03/14 [17:01]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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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문예회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봄날의 달달함을 만끽할 수 있는 '어쿠스틱 카페'공연을 개최한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봄날의 달달함을 만끽할 수 있는 ‘어쿠스틱 카페’ 공연을 개최한다.


1990년 일본에서 결성된 어쿠스틱 카페는 2008년 첫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국내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번 공연에는 어쿠스틱 카페 리더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와 첼리스트 아야코, 피아니스트 니시모토 리에가 함께 한다.


츠루 노리히로는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본의 대표적 싱어송라이터 코키아 등 젊은 가수들의 음반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아야코는 산토리홀이 주최한 레인보 21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로버트 코헨(Robert Cohen)에게 사사받았으며, 콘서트와 라이브 활동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니시모토 리에는 야마하 주니어 콘서트 대회에 최연소로 출전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때 자작곡이 레코딩되면서 화제가 됐다.


현재 독자적인 피아노 세계를 구축하며, 일본에서 독주회 및 자선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어쿠스틱 카페는 문자 그대로 어쿠스틱 악기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살린 스테이지를 전개하는데, 관객들과의 대화나 관객들로부터 떠오른 이미지를 즉흥으로 연주함으로써 찬사를 받고 있다.


이날 Nessun dorma, Polovetsian Dances, Long Long Ago, Sabia, From There, Hope For Tomorrow, As Praias Desertas, Old Friends, Pray 등 주옥같은 명곡을 선보인다.


이번 ‘어쿠스틱 카페’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티켓가격 V석 5만 원, R석 4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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