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산청군의회, 제258회 임시회 폐회
제1회 추경안,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처리
기사입력: 2019/03/14 [16:51]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산청군의회는 지난 1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산청군 1인가구의 고독사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6건의 조례안, ‘산청군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 ‘산청 독립운동 관광자원화 사업을 위한 공유재산 수시분 관리계획안’ 등 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 수입·지출 운영계획 변경안을 심의해 원안 및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송정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추경 예산이 군민의 생활편의를 위해 적재적소에 쓰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고, 집행기관에서는 국·도비 보조사업의 신속 정확하고 투명한 집행으로 반환금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조병식 의원은 ‘음식물류 폐기물 문전수거에 따른 홍보 및 제도개선’ 등을 제언했으며, 김두수 의원은 ‘발전적인 우리군의 조직운영에 관한 제언’으로 효율적인 조직관리에 힘써 줄 것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또한, 제3차 본회의에서는 김수한 의원은 ‘삼천리 금수강산! 아름다운 대한민국! 깨끗한 자연환경을 후대에 물려주자!’라는 제언으로 집행기관에서 보다 더 깨끗한 산청, 살기 좋은 산청을 만드는데 빠른 조치를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만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안 등 심의에 노력하신 의원들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심의할 때 나온 의원들의 의견을 적극 군정에 반영해 군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