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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이방초, 폭력은 NO! 안전은 OK!
‘새 학기 출발은 안전한 학교 교육환경으로부터’
기사입력: 2019/03/14 [17:33]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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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 이방초등학교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새학기 시작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정하고 체험중심의 안전교육 주간을 실천하고 있다.

 창녕 이방초등학교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새학기 시작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정하고 체험중심의 안전교육 주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안전 주간은 11일 경남특수교육원 안전체험센터 현장체험학습을 시작으로 12일 친구사랑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프로그램에서 학교장을 비롯해 재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함으로써 학교의 안전의식을 더 높이고 있다.


 또한 안전교육주간 동안에는 학년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폭력예방 어울림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안전교육 주간 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강의식보다는 학생들이 실제 체험을 통해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를 맞췄다.


 특히 경남특수교육원에 조성돼있는 안전체험센터 체험학습을 통해 심폐소생술, 가스 및 전기, 지진, 학교폭력, 태풍 및 황사 등 생활안전교육, 화재대피 및 비상탈출, 완강기 및 소화기 사용 등의 소방교육, 안전띠 착용, 지하철 안전, 선박 안전 등의 교통안전과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교통안전 교육 활동에는 이방파출소에서 참여해 보다 질 높은 교육활동이 이뤄졌다.


 권순현 교장은 “학교에서 이뤄지는 안전교육은 과함이 없다. 하면 할수록 학생들에게 안전의식은 높아지고 위기상황에서 반사적으로 발현될 수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안전하고 바른 성장을 위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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