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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총력
기사입력: 2019/02/17 [17:17]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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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합포구 진동 동촌냇가 달집태우기 행사

 

 

창원소방본부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18일부터 20일까지 행사장의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


정월대보름은 우리 민속의 세시풍속 중 하나로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풍등날리기 등 불을 이용한 민속놀이 행사가 많고 등산로에 달맞이 인파가 몰려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화재 없는 안전한 정월대보름 보내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소방인력은 총 202명으로 소방공무원 32명, 의용소방대원 170명과 소방차량 10대가 동원돼 비상근무 체제가 들어간다.


특히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진동 동촌냇가 외 8개소에 민속문화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각종 사고의 예방과 신속한 초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소방력을 근접 배치시켜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권순호 본부장은 “정월은 한 해의 처음 시작하는 달로, 대보름은 조상들이 한해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며 중요시했던 민속행사로 불을 많이 사용하는 행사인 만큼 화재로 인한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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