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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상반기 문화교실 및 인문학 특강
13일부터 246명 모집, 인문학 특강으로 힐링하는 시간도 가져
기사입력: 2019/02/12 [16:27]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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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립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기며 자기계발 및 평생교육을 할 수 있는 상반기 문화교실 및 인문학 특강이 운영된다


 

진주시는 시립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기며 자기계발 및 평생교육을 할 수 있는 상반기 문화교실 및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내달 5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운영하는 문화교실은 6세 아동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집인원은 246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3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부도서관에서는 ‘타로와 함께 힐링’외 3개 강좌, 어린이전문도서관에서는 ‘창의영재 블록 놀이’ 외 5개 강좌, 비봉어린이도서관에서는 ‘재미있는 과학과 발명’ 외 1개 강좌, 도동어린이도서관에서는 ‘사고력 보드게임’ 외 2개 강좌로 시민의 요구와 수요를 반영해 15개 반을 운영한다.


또한 연암도서관에서는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행복한 삶을 위한 인문학 특강’을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베스트 강사 한상덕 교수의 노래와 춤을 곁들인 구수한 입담을 통해 3회에 걸쳐 들을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 특강이 바쁜 일상을 위로받고 삶의 열정을 얻어 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문화교실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그밖에 문화교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연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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