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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와 음악이 흐르는 인문학 콘서트
문학에 나타난 통영 ‘박경리·백석 작품 중심으로’
기사입력: 2019/02/11 [15:49]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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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는 14일 저녁 7시 통영시립충무도서관에서 시와 음악이 흐르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통영시는 14일 저녁 7시 통영시립충무도서관에서 시와 음악이 흐르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통영시립충무도서관이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인문학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18년 인문학 콘서트 공모사업에 전국 21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돼 시행된다.


이날 행사는 인문학 강연과 문화공연을 결합한 방식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1부는 스왈루피 밴드의 시와 관련 있는 음악 공연 및 최윤영 아나운서의 시낭송과 해설로 이뤄지고, 2부는 김미향(인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 강사의 ‘문학에 나타난 통영-박경리·백석 작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연이 이뤄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단순한 인문학 강연이 아닌 시와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연을 결합한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에 좀 더 쉽게 다가가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참여 신청은 통영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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