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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기간, 진주성을 찾은 시민들의 밝고 환한 모습
기사입력: 2019/02/04 [21:08]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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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진주성에는 삼삼오오 모여드는 시민들로 명절 분위기가 흠씬 풍겨났다. 특히 국립진주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한 시민들은 한결같이 천년고도 진주시에 대한 자부심과 자랑으로 한껏 고무된 모습이었다. 이날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왔다는 한 귀성객은 “진주성을 가족들과 함께 산책하니 어릴 적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면서 “멀리 타향에서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힘과 용기’는 바로 고향에서 생기는 것 같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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