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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진주역 일일 명예역장 행사 참여
기사입력: 2019/02/04 [21:13]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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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1일 진주역에서 개최한 일일 명예역장에 위촉돼 역무체험과 귀성객 환영행사를 가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1일 진주역(역장 김만포)에서 개최한 일일 명예역장에 위촉돼 역무체험과 귀성객 환영행사를 가졌다.


진주역 명예역장으로 위촉된 조규일 시장은 승차권 발매 및 열차운전시스템 등 역무를 직접 체험하고 대합실에서 설 연휴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직접 맞이했다.


조규일 시장은“지난 29일 서부경남KTX 건설이 확정된 시점에 일일 명예역장 행사에 참여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역세권 개발, 연계 교통망 확충 등 서부경남KTX 시대를 준비해 100만 생활권의 부강도시 진주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관리역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산하 7개 관리역 중 하나로 진주역을 거점으로 반성역, 북천역, 하동역 등 4개 역을 관리하고 있으며, 연간 승하차 승객은 2016년 35만3694명에서 2017년 37만7337명, 2018년에는 40만 명을 돌파했다.


앞으로 서부경남KTX가 개통되면 진주역의 기능과 역할이 훨씬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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