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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그랜드에르가’ 부활의 날갯짓 주목
기사입력: 2019/01/1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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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일원서 조성중인 사천 그랜드에르가 공사 현장

 

 

진주업체 포함된 2-3군 시공사와 협의 파란불

공사 중단 이후 1군 시공사 선정 무산 대안으로

 

진주 향토기업 흥한 건설의 부도로 공사가 중지된 사천 그랜드에르가 1930 아파트가 최근 시공사를 재선정하는 등 부활의 날갯짓이 주목된다.


현재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일원에 짓고 있는 이 아파트의 공정률은 47% 정도에 머물고 있으며, 7월로 예정된 준공이 그간의 공사 중지로 3개월의 유예기간을 감안하더라도 오는 10월 최종 준공이 완료돼야 입주 지연에 따른 논란을 피할 수 있다.


이처럼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먼 상황을 맞이한 시행사 ㈜세종알엔디가 시공사 재선정을 위한 노력 중 눈에 띄는 대목이 국내 굴지 건설사로의 계약 진행보다는 진주 지역에 기반을 둔 업체와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마쳤다는 사실 등에 이목이 모아진다.


이와 관련해, 시행사 관계자는 “80% 분양 계약자 동의율 등 그룹 이미지를 먼저 생각하는 1군 시공사와의 계약 체결 노력이 무모한 시도로 판단했다”면서 “현재 2군, 3군 시공사와 협의를 다양하게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9·10일 진주지역 업체 2군 시공사가 현장실사 및 모델하우스 실사를 완료 후 HUG와 협의를 진행 하고 있는 만큼 조속히 정상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시행사인 ㈜세종알엔디는 시공사인 흥한건설의 부도로 공사가 중지되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국내 굴지의 건설사를 상대로 대체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다.


그러나 1군 시공업체인 두산건설과 △잔여공사 도급금액 261억이 증가한 1400억 제시(원시공사 잔여공사 금액 1139억) △분양계약자 동의율 80% △기존 협력업체 타절 정산 합의서 △입주예정일 2019년 7월에서 2020년 2월로 변경 (주 52시간 근무제 적용으로 인함) 등으로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최종 계약시점인 지난 6일 분양계약자 80% 충족을 맞추지 못해 결국 무산됐다.

 


두산건설 등 1군 시공사로의 대체 시공사 선정 무산 이유를 투기세력 등의 선동으로 꼽았다.


시행사인 ㈜세종알엔디 관계자는 “지난 2017년 3월 분양당시 진주·사천지역 실수요자들 외에 창원·부산 등지에서 사천의 ‘국가항공산단’, ‘항공MRO’, ‘KAI의 APT사업 참여’에 대한 기대로 투자를 한 투기세력이 위기가 곧 기회라고 판단해 사업장의 위기를 틈타 분양계약을 해지하기 위해 각종 근거 없는 사실을 퍼뜨리고 분양계약자들을 선동했다”면서 “네이버카페, BAND 등으로 근거 없는 사실을 유포해 공사 현장을 사고현장으로 만들기 위해 반대를 하면서 시공사 변경 동의율이 71%로 마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투기세력은 20%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나머지 9%는 꼬임에 넘어간 세력으로 29%가 반대해 결국 두산건설을 재시공사로 선정하는 것이 무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일원에 건립 중인 사천그랜드에르가 1930은 1차 흥한 에르가 635세대에 이어 1295세대의 2차 사업장으로 지난 2017년 3월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해 정식 분양률이 74%에 이르렀지만 지난해 정부의 각종 대출 규제로 인해 현재 분양률은 답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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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빠 19/01/16 [09:24] 수정 삭제  
  무슨 내용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서 사고현장으로 만들려고 반대를 했다는거죠? 도데체 어떤 내용을 보고 이런 기사를 쓰는지 돈 쳐먹고 기사 씁니까?
어이없네 19/01/16 [09:49] 수정 삭제  
  기자란사람이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근거없고 불분명한 내용으로 기사를 쓴답말입니까. 얼마나 많은사람들의 언성을 들을려고 이딴 기사를씁니까?
헐헐 19/01/16 [09:52] 수정 삭제  
  전실입주자인데 시행사가 첨부터 진정성있게 했다면 동의했을겁니다. 하지만 시공사 변경 설명회때 계약자들을 협박하고 자기들도 피해자라며 하소연하고 거짓말을 일삼아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저런 내용은 어디서 취재하신건지?
독자 19/01/16 [09:54] 수정 삭제  
  참 어이없는 기사를 봅니다. 양심없는 기자님 때문에 아침부터 기분 참 더럽네요
뭐임 19/01/16 [09:55] 수정 삭제  
  무슨 기사를 근거없는 내용으로 이렇게 쓰는거죠? 선동기사 쓰지마세요
사기 19/01/16 [09:58] 수정 삭제  
  공정률 사기치는 시행사. 근거없는 사기 기사.
어이가없네 19/01/16 [10:05] 수정 삭제  
  계약자들에게 양해를 구하기는커녕 돌관공사해서 입주맞추겠다는게 부활의 날개짓인가요? 시공사도 없는데 갑자기 12월에만 공정률이 3%이상 올랐습니다~이게 정상적인 현장인가요? 조사좀 해보고 기사써주세요~~쫌
헐~~ 19/01/16 [10:06] 수정 삭제  
  기자님 무슨근거로 이 거지같은 기사를 쓴건가요~ 제대로 알고 쓰신거예요? 시행사 말만 듣고 기사를 쓴거같은데 제대로 좀 알고 쓰시죠~~
우아 19/01/16 [10:15] 수정 삭제  
  경남 뉴스에 저런 기자가 있다니... 글 쓰면서 시행사 인터뷰만 했나 보네ㅋㅋㅋ 시행사에서 뭐 주던가요??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입주자들의 인터뷰 내용도 들어 가야 하지 않나요? 71%로 동의도 시행사에서 두산 안하면 2군 3군으로 돌관공사 한다고 계약자들 협박해서 겨우 겨우 50%정도 받아 내고 나머지는 시행사 물량 아닐까 의심되네요 ㅋㅋㅋ 담부터 욕 먹지말고 착하게 삽시다. 시행사와 기자 양반아
뻔하다 19/01/16 [10:15] 수정 삭제  
  실 입주자 이면 공사가 완료 되도록 협조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반대한다는건 다른 속셈이 있다고 밖에 볼수있지 않을까요? 찬성한 70%는 당신들보다 못해서 했나요? 다른 속셈은 보나마나 뻔한것 아닌가요 뻔할뻔자죠!!!!
추락 19/01/16 [10:18] 수정 삭제  
  날개는 무슨 지금 추락이다 추락
조만간에 보증사고 난다.
이건뭐 6개월동안 공사 안하고 있는데 끝까지 사기치는 시행사나 기자 양반이나..
답답하네
만일 다시 공사하면 그게 말이 안된다는 기사가 나야 정산인 지경이다. 기사 양반아
독자 19/01/16 [10:22] 수정 삭제  
  두산건설 등 1군 시공사로의 대체 시공사 선정 무산 이유를 투기세력 등의 선동으로 꼽았다? 내용이 무슨 시행사 직원이 쓴 기사같네요 ㅡㅡ 쫌 정확하게 내용좀 알고 기사씁시다~ 유용식기자님 기자님이야 말로 이런 기사로 선동하지 마시고 기사 내리세요 앞으로 이런 더러운 기사 쓰지 마시고요~
헐헐 19/01/16 [10:23] 수정 삭제  
  실입주자인데요 가만히 완공만 기다리다 입주날짜도 늦어지는데 그에 대한 보상은 없고 오히려 피해만 생기는데 시행사가 하라면 하라는대로 가만히 있는게 맞는건가요? 협조할만해야 협조를 하죠
기레기 19/01/16 [10:30] 수정 삭제  
  이래서 기레기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실입주자 였는데 그 동안 시행사가 보여준 모습에 그냥 아주 치를 떨었는데 무슨 투기꾼으로 몰고 거기에 선동당한 세력?ㅎㅎㅎ당신집이라 해도 그딴소리 할 수있는건지 기사를 쓰실꺼면 시행사 편에만 서서 기사를 쓰지마시고 최소한 입주예정자 한명이라도 만나서 인터뷰를 했어야죠 이 양심없는 양반아
어이업어 19/01/16 [10:36] 수정 삭제  
  난 동의한 70%에 속하는데요 반대한 당신들 땜에 계속되는 피해는 어떡할래요? 난 당신들 보다 어느면을 견주어도 못하지 안아요 심성을 바르게 가져야 복이오죠""" 나참 어이가업어서 기가차네""
화가난다 19/01/16 [10:46] 수정 삭제  
  시공사 부도 상황을 잘 대처하지 못한 시행사의 잘못은 하나도 언급이 안되어 있네요. 조금이라도 손해 보지 않으려고 계약서 상 명시되어 있는 입주 지연 보상금 포기하는 것을 동의 조건으로 내건 시행사를 누가 선뜻 도장을 찍겠습니까. 입주 지연되면 다음 입주 계획이 다 틀어지고 이사비에 등등 피해는 계약자가 고스란히 다 받는데 그런건 나몰라라 하는 시행사의 실체도 좀 올려주세요!!!!!! 계약자를 투기꾼으로 몰다니 너무 화가 납니다!!!!! 보증사고 안내려고 공정률 허위로 올리고 입주기한 맞추기위한 부실공사 시행하는 시행사는 물렀거라!!! 시민들 안저응 담보로 장사해먹는 시행사입니다.
아요 19/01/16 [10:49] 수정 삭제  
  나도 동의한 70%에 속합니다만, 실 입주일이 7월은 절대 안된다 그러고 돌관공사 한다 그러고 있는 판국에 반대하는 사람들때문에 계속되는 피해가 뭔데요? 심성을 바르게 가지고 계시다라는 분이 써놓은 글은 무슨 세종 직원이십니까?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현장이라면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똑바로 안돌아가고 사기를 치고 앉아있으니 반대하는거 아니요?
팩트 19/01/16 [11:01] 수정 삭제  
  사실관계를 똑바로 얘기하면 잘못인가? ㅇ예상되는 상황을 제대로 말했네요 그게 사기라는 분이 이상해!! 도대체 멀 의도하는 거죠? 무슨 작전세력인가 도대체 ? 심층분석이 필요해 보이네
참나 19/01/16 [11:28] 수정 삭제  
  참나.. 기자라는 사람이 내용도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고 기사를 씁니까????똑 바로 확인하고 기사 쓰세요...뭐하는겁니까???
봉사 19/01/16 [11:31] 수정 삭제  
  저도 계약자 입니다 입주자들이 제일 화가난것은 그동안 보여준 시행사의 작태입니다 첫번째 에르가 1차의 부실시공으로 입주자의 공분을 산상태에서 하자보수 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아 현자까지도 분쟁중입니다 두번째 에르가 부지의 수변공원이 시행사 토지처럼 아파트 부지처럼 했지만 언론에서 시의부지로 밝혀져 이또한 공분을 사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하도급직 원들에게 1년동안 대금미지급으로 언론에서 떠들자 지금 해결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기다 시공사의 두산교체시 입주민들에게 명확한 설명보단 강압과 회유를 지속적으로 해왔습니다. 입주예정자는 두산을 못믿는게 아니라 시행사를 못믿는겁니다 이건 이익에 눈이먼 사기집단이라고 보여집니다
사천시민 19/01/16 [11:38] 수정 삭제  
  투기꾼 아니고 100% 아이와 실입주 생각한 계약자이구요.. 집이 잘지어지기를 바라고 하루하루 기다려온 사천시민입니다..현 시행사 문제 많구요 계약자를 분산시키고 화나게 만든게 팩트입니다.. 시종일관 말바꾸는데 누가 믿고 집을 짓게 맡기겠습니까.. 이제는 불안해서 계약 파기하고싶습니다..
기자님아 19/01/16 [11:39] 수정 삭제  
  기자님아 얼마 받았소?
정체 19/01/16 [11:46] 수정 삭제  
  점차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네요 처음부터 사사로운 기타등등을 세세히 알고 있는걸보니 내부사정에 밝은 내부배신자 일 가능성이 농후해져 가네요 그런것은 ?모르지만 해결하면 될일이고 핵심이아님,
에르가실입주자 19/01/16 [11:54] 수정 삭제  
  기자님 어이없고 황당하네요 이런 기사 쓸땐 제대로 알고 좀 쓰세요 시행사가 계약자들을 얼마나 우롱하고 있는데 투기꾼이라구요? 돌관공사해서 공기만 맞추겠다고 계약자들 겁박하는게 부활의날개짓으로 보여요? 골조도 다 안올라간 공사를 10개월도 안남은기간 완공하겠다는건 부실공사 예약이라구요!!! 그래서 우린 계약해지 원하는거라구요!!!!
감탐고토 19/01/16 [12:12] 수정 삭제  
  어렵게 얘기말고 쉽게 얘기 합시다 다아는 말을 빙빙 돌 리네 빙빙빙 아샤 가오리"""
기레기 19/01/16 [12:37] 수정 삭제  
  참 다운 기자라면 형평성있게 두쪽다 의견을 받아서 기사를 써야 되지요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한쪽을 매도해버리는 기사 그래서 요즘은 기레기라 부르지요 지방 신문 어려운거 압니다. 하지만 지역민 목소리를 무시한다면 점점 더 어려워 질겁니다. 먹고 살려고 이런기사를 썬다면 기자가 아니지요 기자는 팩트 뒤에 숨어있는 진실을 아셔야 진정한 기자죠
기사가 19/01/16 [13:01] 수정 삭제  
  기사를 쓸려면 상대 쪽 얘길 듣고 쓰야기 일방적 주장만 쓰면 되나요? 얼마 받았는지는 모르겠으나 기자로써 양심은 지킵시다. 여기가 투기가 됩니까? 조금만 생각해봐도 투기라는 단어는 쓸수 없는 것 아닌가요? 기사 수정하시길 바랍니다.
저미나 19/01/16 [13:17] 수정 삭제  
  투기 아니라면 빨리 마무리 짓게 협조해야지요 계속 지연되면 쌍방 좋을게 없음니다 태클걸면 피하게되고 계속하다가는 어느한쪽이 반칙하게 되는게 사람사는 이치 입니다
왓더헬 19/01/16 [13:21] 수정 삭제  
  유용식 기자님은 언론의 공정성과 진실성을 모르는 사람인데 어떻게 기자를 하나요? 경남일보 수준이 보이네요...
하이 19/01/16 [13:27] 수정 삭제  
  투기?투기라는 단어도 잘모르고 시행사 대본주는대로 앞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걸 기사라고 쓴건지요. 두산동의할때 동의서 받게할려고 미동의자들한테 얼마나 추잡한 일을 했는지 모르시는구나? 동의한 사람들도 시행사 거짓말에 열받아서 동의취소하고 난리였는데 무슨 근거로 투기꾼취급하지? 두산에 알아보세요.왜 동의를 못했는지 . 진실된기사만 쓰세요 세상이 지금 어떤세상인데 티비나 뉴스도 안보시나요 기사 정정하세요 시행사 나부랭이 끝까지 하는꼬라지하고는?내일 사천시청에서 집회하니까 진실을 보고 제대로 기사쓰세요
실입주자 19/01/16 [13:38] 수정 삭제  
  장난치십니까? 기자의 기본적 소양과목을 배우시지 않으셨습니까? 기자가 공정하게 양쪽이야기를 다 듣고 쓰셔야지 어찌 한쪽으로 편향되게 쓰셨습니까? 이게 무슨 기사라고..참 시행사 확인 안 하고 계약서 적은 계약자가 무슨 잘못 이기게 이렇게 힘들게 하시는지 용납이 안되네여
투기자 아님 19/01/16 [13:40] 수정 삭제  
  뭡니까!? 잘 알고 쓰세요
분양자 19/01/16 [13:42] 수정 삭제  
  저기 기사쓰실려먼 확실한 사실을 가지고 쓰셔야죠? 어떻게 한쪽말만듣고 씁니까? 시청 감리 검토중이라는데 이게 무슨 되도 안한 기사죠? 확실히 기사쓰세요!
기레기 19/01/16 [13:45] 수정 삭제  
  완전 기레기 아냐? 시행사 말만듣고 계약자들을 투기세력으로 몰아가고 있네. 얼마받아먹고 기사 썼어? 기사를 쓰려면 기본 팩트체크는 하고 써야지.
워너비 19/01/16 [13:47] 수정 삭제  
  기자양반~~ 당신이 지식인이면 이렇게 편파적인글 쓰면 되는교? 거짓말로 협박으로 가면을 쓴 시행사 말만듣고 이런 편파적인 글 앞으로 쓰지마소 적어도 자기 직업에 대한 자존심은 지켜야 하는거 아닌교? 자존심도 버리고 이런글 써는 기자 양반 불쌍하네요. 궁금하면 17일2시에. 시청에 와보소 궁금증풀어주리다. 그때는 무릎꿇고 사과해야 될거요. 지역민이면서 지역민을 무시하는 처사 된맛을 보고 가소.
돌발 19/01/16 [13:50] 수정 삭제  
  기자님 지난날 뵈었던적이 있는데.. 너무 참담하고 실망스럽네요 정말 사실 확인을 하고 쓴 기사인데에 대해 부끄러움이 없으신가요..? 지난번 저희의 제보때는 반대쪽 입장도 직접 찾아가서 취재하시고 기사를 쓰시던 기자님이셨는데.. 너무나 안타깝네요 부디 사실확인을 하셔서 투기꾼으로 몰아간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시행사를 대변하는 일간지 19/01/16 [13:50] 수정 삭제  
  뭐??? 경남도민을 대변하는 일간지?? 에라이 ~
이그아이가 19/01/16 [14:10] 수정 삭제  
  여기 와보니 음모 냄새가 빡빡 풍기네 아주 발광이네::; 원래 아니라고 우기는게 꾼들의 습성이라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능력도 안되면 안하는게 정상인데 내가 미쳤지? 후회하고 있는데 잘걸렸다 이그아이가?
19/01/16 [14:34] 수정 삭제  
  기자님 잘 알지도 못하면 이런 기사 적나요 기자 정신도 모르나요 시행사와 짜나요
아휴 19/01/16 [14:37] 수정 삭제  
  투기? 보소 기자양반 ㅋ 투기 뜻이 뭔지는 압니까? 밴드며 카페에 투기세력 20프로? 팩트만 씁시다 팩트만. 시행사가 두산으로 동의서 받으면서 1군이니까 입주 지연에 대한 보상 없다 한건 와 뺍니까? 예? 무슨 이런걸 기사라고. 이걸 기사라고 쓴 기자양반이나 올리라고 승인해준 뉴스경남이나 도찐개찐. 부활의 날개짓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진짜 열채이게 하지마소.
19/01/16 [14:41] 수정 삭제  
  시행사와딱~ 짜고치는기사네요!!!기자라면제대로쫌알고쓰세요!!!
보이 19/01/16 [14:41] 수정 삭제  
  헐~ 어이가 없네 당신이 이렇게 당해도 투기세력이라는 말이 나올지 똑바로 기사 쓰시오
jangun58 19/01/16 [14:45] 수정 삭제  
  도대체 이양반은 상황을 알고 기사를 쓴건지 돈 받고 쓴건지~ 경남일보 기자수준이 이정도예요??
적폐청산 19/01/16 [14:48] 수정 삭제  
  기자가 되서 어떻게 최소 기본인 사실관계도 확인하지않고 말도 안되는 내용을 기사로 쓰는겁니까! 시행사가 그동안 분양계약자들에거 어떻게 행동했는지 아냐구요! 다시 확인하고 정정기사 내세요!
기레기킬러 19/01/16 [14:54] 수정 삭제  
  아직도 돈받고 이따위 기사 써주는 언론사가 있구나! 이 기사 덕분에 우리 지역에 쓰레기 지방지
말되네 19/01/16 [14:56] 수정 삭제  
  보잘것 없는 지역 건설사에서 1군으로 변경되는데 가치가 상승되는데 보상은 무슨보상 ? 말되네머시기잉" 반대한사람이 문제네 아닌가?
편파적인기사 19/01/16 [14:57] 수정 삭제  
  기자 양반.. 우리가 투기군이라구요? 우리는 모델하우스보고 계약한죄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시행사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행동들 뿐이네요. 에르가 아파트 현장이 공정률 25프로 차이로 보증사고가 확실한 시점에 골조도 올라가지 않았는데 12월 공정률이 3.02프로 뛰었습니다. 시공사 부도후 8월부터 11월 까지 0.5프로씩만 올라가던 공정률이 이시점에 3프로가 뛴다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아무것도 없이 3프로가 올랐습니다. 시공사 부도후 지금까지 눈에 보이는 건 하나도 없는데 공정률이 5 올랐습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납득해야 할까요?
헐헐 19/01/16 [14:59] 수정 삭제  
  1군 할아버지가 와도 입주 지연에 대한 지체 보상금이 있다는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건데 무슨 1군 못살면 죽나요? 두산오면 감사합니다 하고 넙죽 받아야 하나요? 어이없음
jangun58 19/01/16 [15:03] 수정 삭제  
  이건 뻔한 거네~ 돈 받고 썼구만~ 앞으로 경남일보는 신문도 아니고 양아치일보로 부르겠소~~
에러 19/01/16 [15:27] 수정 삭제  
  공정률 상승은 전기 소방 통신 괸련 공사는 시행사 가 직접 계약부분이라 반영되지 않다가 최근 감리단에 보고 했다고 보도 햇네요, 사천 지역신문 에 기사가 났네요 이부분 빠뜨린건 에러 같네요...
아놔 열받네 19/01/16 [15:27] 수정 삭제  
  이봐요.. 기자양반!! 두산이 무슨 로또요? 두산 동의서가 지체보상금 포기 각서랑 똑같은건데, 그거 동의 안했다고 투기꾼으로 몰다니.. 열받아서.. 이런기사 쓰지마세요. 분양자들 두번 죽이는 겁니다
기자는기자답게 19/01/16 [15:59] 수정 삭제  
  기자의 본분은 팩트.. 진실에 근거해서 기사를 써야합니다. 시행사는 흥한건설 부도 이후 두산선정할때 계약자들에게 평당 시공비 추가요구/지체보상금없음/지연중도금대출이자없음/에서 추가시공비없음/지체보상금없음/지연이자지급.... 몇달을 시간끌며 80% 동의율을 달성했다고 문자까지 보내면서 동의자와 미동의자로 분류시켜 미동의자 때문에 두산건설 선정이 무산 됐다고 미동의자를 무슨 선동하는 사람들처럼 시행사에서 그렇게 몰고 갔습니다. 미동의 한 이유는 계약자들이 정당하게 받아야 할 보상을 포기하고 단순히 두산건설이라는 이유만으로 현혹해서 동의율을 높이려는 시행사의 안일한 태도에 분노한 겁니다. 시공사 부도이후 5개월 동안 입주자들의 정신적 고통은 갈수록 더해지고 불안감만 더해가는데 보증사고 처리도 못하게 시공사도 없는 상황에서 공정률까지 높이는 시행사의 행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그리고 1군이던 2군이던 공기는 빠듯한데 공사강행으로 부실공사로 이어지면 그땐 누가 책임질건가요? 계약자들은 정당하게 자기 권리를 요구하는 것 뿐입니다. 정정보도 다시 해 주세요
양심있는 기자가 되어라 19/01/16 [16:14] 수정 삭제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이양반 돈벌려면 사업을 하지 왜 기자가 되가지고 회사 욕먹이고 이난리고~~
훼방꾼 19/01/16 [16:25] 수정 삭제  
  이분은 무슨 억하 감정잇는 사람처럼 설치네 추가공사비 시행사부담 지연이자 지급 하고 햇으면 100%는 아니더라도 책임은 진것으로 보이는데 웬감정과 욕심이 그리만소 상대보고 굴복을 요구하면 협상이 되겠소 훼방꾼처럼 보이는데 아닌가?
에르가 19/01/16 [17:18] 수정 삭제  
  아파트분양자들의 이야기도 듣지않고 일방적인 기사를 쓰도 되는건가요? 혹시 분양자들의 피가 마른는 상황을 알고 떠드는건지? 당신이 분양받아도 이런 기사를 쓸수있을까요
용식아 19/01/16 [18:03] 수정 삭제  
  용식씨, 취재를 하고 쓴거요? 아니면 세종에서 준거 그대로 올린거요? 기자는 왜 하는거요
팩트만말하자 19/01/16 [18:17] 수정 삭제  
  기자의 본분을 망각하시고 글을 적으셨네요. 팩트를 말하셔야죠. 시공사 부도로 5개월간 공사가 중단되어있고, 그 사이 시행사가 각종 협박과 거짓으로 계약자들 우롱한것은 기사에 하나도 안내셨네요. 두산 시공사선정이 무슨 투기세력으로 인해 무산?? 이보시오 기자님. 왜 계약자가 두산에 동의할 수 없었는지, 두산은 왜 시행사에 높은 동의률을 요구했는지, 시행사가 계약자에게 내민 조건이 뭔지 알아는 보셨습니까? 시행사가 안에서 감아놓은- 대출실행이 안된-집이 몇세대인지는 알아는보셨는지.. 정정보도 요구합니다.
sok4kim 19/01/16 [18:22] 수정 삭제  
  아무리 무지한 기자라도 크로스체크 정도는 할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질을 논할 가치조차 없네. 썩는 냄새가 나네...
기자양심상실 19/01/16 [19:29] 수정 삭제  
  기자라는 신분이라면 사건의 전말을 제대로 알고 기사를 내야지, 그냥 제보하면 붙혀넣기해서 기사냅니까? 시행사에 최소 술한잔 얻어 먹은게 아니라면 다시 사실 여부 조사해서 기사 새로 쓰시길 권해드립니다. 힘없는 분양자에게 협박을 일삼고 오직 시행사만을 위해 진행하는 시행사에서 제보한 내용을 사실 진위도 가리지않고 기사화하시다니 양심은 어디에 있으신지 보는 내내 기분나빠혼났습니다.
투기세력 19/01/16 [20:10] 수정 삭제  
  나를 투기 세력으로 매도???? 니는 사기꾼??? 아니 시행사 시다바리. 양심팔아 돈벌지말고 구걸을 하셔.
사과하라 19/01/16 [22:16] 수정 삭제  
  계약자들은 스트레스로 몇날며칠 잠까지 설치고있는 마당에 왠 투기꾼? 제 정신이요? 정정보도하고 빨리 사과문 올리세요.
기자야 19/01/16 [23:17] 수정 삭제  
  공이 써준거 쓰심 기자 아니지요. 경남신문은 이제 안보겠습니다. 쓰레기장에 버려야겠습니다.
기가찬다 19/01/17 [11:12] 수정 삭제  
  언론플레이가 이래서 무서운거군요! 계약자들을 투기꾼으로 몰아가는 기사 ...기가 찹니다. 실입주목적으로 열심히 모은 재산 날아가게 생겨서 아등바등 거리는걸 투기꾼 세력으로 매도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는 기사네요! 그간의 시행사가 보여준 협박과 거짓으로 치가 떨리는데 언론플레이까지. 기자는 취재란걸 하고 기사를 써야하는거 아닙니까???
어처구니 19/01/17 [23:50] 수정 삭제  
  허.. 사실관계 확인도 안하고 기사 쓰나요? 시행사의 갑질만행이 기가찬상황인데.
돌아이신문이가 19/01/18 [11:29] 수정 삭제  
  이러신문이 언론이면 우리집에 두루마리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배워라 19/01/19 [10:26] 수정 삭제  
  신문이 뭔지 개념이라도 좀 배우고 발행하세요
건설사 대변지 19/01/19 [14:13] 수정 삭제  
  경남도민을 대변햐는 일간지no 건설사를 대변하는 일간지 yes
제발 19/01/19 [15:46] 수정 삭제  
  취재후 사실에 근거한 기사작성 바랍니다.
남탓만하나? 19/01/20 [07:47] 수정 삭제  
  뭐지? 기자가 지사를쓸때 뭘보고해야하는데?들어나있는근거를 보고해야지 들어나있는것대로 잘쓴거같은데 아파트부족해서 가격미친듯이 올라가봐라 계약해지하자고 할껀가? 내 가보기엔 절대로 그러지 못할꺼 같은데 계약자들 웃기네 시행사 갑질? 그러면 계약자 역갑질은? 온 사천지역이 일부 이기적인 계약자들때문에 시끄럽다 아주 피해자인척 온갖 약한척 다하면서 떼쓰는건 딱 무책임한 욕심많은 돼지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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