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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미술관, 가율로 찾아온 클레이 사우르스 체험 운영
“클레이아크 인기 체험을 김해서부문화센터서 즐겨요”
기사입력: 2019/01/10 [15:55]
이태홍 기자 이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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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인기 체험을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인기 체험을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김해미술관은 2019 클레이아크 도자체험관 프로그램 ‘가율로 찾아온 클레이 사우르스’를 오는 3월 29일까지 매주 평일 김해서부문화센터 스페이스 가율 앞 로비에서도 체험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


이번 ‘가율로 찾아온 클레이 사우르스’의 전신이 되는 ‘컬러링 세라믹’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도자 체험관에서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공룡 모양의 도자기에 세라믹 펜을 이용해 자유롭게 디자인하는 체험이다.


펜으로 간단하게 그리거나 채색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독창적인 공룡을 만들 수 있는 데다, 오븐에 30분 정도 구운 뒤 곧바로 완성 작품을 수령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컬러링 세라믹’은 지난해 3천여 명의 체험객을 유치하며 색다른 체험을 원하는 어린이와 가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도자 체험관 김상성 강사는 “보다 많은 체험객이 방문할 수 있는 장소 및 시간에 운영함으로써 그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한편 ‘가율로 찾아온 클레이 사우르스’는 개인은 현장 접수, 20인 이상의 단체는 7일 전까지 사전 접수하면 체험할 수 있다. 오는 3월 29일까지 개최되며, 기간 중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체험료는 개인은 1인 1만 원, 단체는 1인 9천 원이다.


문의 및 단체 접수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도자 체험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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