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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웅천도요지전시관, 겨울방학 어린이 박물관 교실 운영
기사입력: 2019/01/10 [15:53]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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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방학 어린이 박물관 교실 운영 


 진해 웅천도요지전시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겨울방학 어린이 박물관교실은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며,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4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각 반별 25명씩)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운영강좌는 1일차 ‘세계문화유산 달력 만들기’, 2일차 ‘새해맞이 복주머니 만들기’, 3일차 ‘기해년 황금돼지 오르골 만들기’, 4일차 ‘나는 박물관 큐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준비돼 있다.


초등학생들이 성장기에 폭넓은 경험을 갖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해 웅천도요지전시관은 2019년 새해 기해년을 맞아 지난 2007년생 돼지띠 교육 참여 어린이에게 돼지와 관련된 기념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웅천도요지전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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