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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손금주·이용주 입·복당 13일 최종 결정
기사입력: 2019/01/10 [15:46]
권희재 기자 권희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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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중 위원장이 9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자격심사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제공)


 더불어민주당이 무소속 손금주·이용호 의원의 입당·복당 여부에 대해 오는 13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원자격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두 의원에 대한 입·복당 심사를 진행했지만 결론짓지 못했다.


 당원자격심사위원회 부위원장인 소병훈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두 의원의 소명서와 각 지역위 및 시도당의 의견을 가지고 집중토론을 했지만, 최종 결정은 조금 더 의견을 듣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오는 13일 당사에서 다시 한 번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심사위는 두 의원과 함께 올라온 여수시장·광양시장·장흥군수·신안군수 등에 대한 복당신청 결정도 유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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