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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공모사업 준비 착수
올해 4월 공모 신청, 10월 선정 결과 발표
기사입력: 2019/01/07 [17:41]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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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는 제8대 시장 공약사업인 거점형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하여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거점형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동부 1곳(덕계동 행정복지센터, 2020년), 서부 1곳(동면 사송 신도시 내, 2022년)에 건립할 계획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란 지역사회의 필요와 요구에 기반하여 주민 참여와 지역자원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기능 특화 지역보건의료기관’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 내에 직원 8명 정도가 상주할 예정이며, 건강상담실, 맞춤형 운동실, 보건교육실, 주민참여실 등을 만들어 지역 주민 건강을 책임질 예정이다.
 

 덕계동 행정복지센터에 건립할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4월 공모사업 신청, 중앙평가위원회에서 대상지역 평가 후 10월께 보건복지부에서 최종 사업대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한  추진단(보건소장 외 16명)을 구성 완료했으며, 향후 주기적인 회의, 우수 지역 벤치마킹 및 주민 간담회를 통해 공모사업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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