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경남도 ‘도정혁신 새답 자문단’ 출범
인사·조직, 경영, 성과 등 분야별 최고전문가 9명으로 구성
기사입력: 2018/12/06 [16:26]
정경구 기자 정경구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김경수 도지사가 지난 5일 강태영 위원에게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경남도가 경제혁신·사회혁신을 뒷받침하고 도정혁신 추진 전반에 대해 자문역할을 수행할 ‘도정혁신 새답 자문단’을 지난 5일 출범했다.


‘도정혁신 새답 자문단’은 분야별 4차 산업에 부응하는 전문분야 융복합, 인사·조직, 경영, 성과관리, 공공서비스 등 사회적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분야별 최고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임기는 2년이다.


특히 ‘도정혁신 새답 자문단’ 출범은 일하는 방식과 자문단 운영 방식에 대한 경남도의 혁신의지가 반영됐다.

 

자문단 위촉과정에서도 위원들을 한 곳에 소집하여 진행하는 통상적인 위촉식 방식에서 벗어나 도청에 방문할 일이 있거나 현장에서 자문할 일이 있을 경우, 개별적으로 위촉장을 전달하고 자문하는 ‘분야별 개별자문을 겸한 위촉장 수여’라는 보다 실용적인 위촉 방식을 채택했다.


앞으로 자문단은 ‘분야별 개별 자문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도정혁신 로드맵 수립에 따른 혁신전략과 방향에 대한 자문 ▲도민관점의 성과 창출을 위한 성과체계 및 4차 산업혁명 등 변화관리에 능동적으로 운영되도록 조직과 조직문화 설계 ▲데이터 기반의 사회문제 해결 등 수요자 중심의 공공서비스 창출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 등 도정혁신 전반에 대해 자문한다.


한편 9명의 도정혁신 새답 자문단은 이시원 경상대 행정학과 교수(위원장), 조미나 HGS휴먼솔루션그룹 조직문화연구소장, 강태영 포스코경영연구원 사장, 민기영 한국데이터진흥원 원장, 최동석 경영연구소 소장, 채인석 전 화성시장, 김용진 디와이 대표, 정철 카피 대표, 김수홍 ㈜인천대교 대표 등이다.

정경구 기자 정경구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