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
김창룡 경남청장, 지구대 음주운전 단속현장 방문
“치안은 현장이 우선, 주민 보호하는 경찰의 사명 ”강조
기사입력: 2018/12/06 [16:34]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김창룡 신임 경남경찰청장이 취임 행사 이후 첫 일정으로 창원중부서 신월지구대와 반송파출소 음주운전 단속현장을 방문했다.

 

김창룡 신임 경남경찰청장이 취임 행사 이후 지난 5일 외부 첫 일정으로 일선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한국GM 창원 비정규직노조 관련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청장은 치안의 최일선 창원중부경찰서 신월지구대와 반송파출소, 창원 상북초등학교 앞 음주운전 단속현장을 찾아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앞선 취임행사에서 김창룡 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치안철학을 설명하고 “치안행정은 현장이 우선”이라며 현장의 중요성과 ‘주민을 보호하고 지키는 경찰의 사명’을 강조한 바 있다.


김창룡 청장은 창원중부서 신월지구대와 반송파출소, 음주운전 단속현장(창원 상복초등학교 앞) 방문에서 “주민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 경찰의 기본사명이며 치안행정은 현장이 우선인 만큼 소신과 자긍심을 갖고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청장은 경찰관들의 안전에 유의하고 불필요한 의전·격식을 지양하도록 강조하는 등 현장에 불편이 없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한국GM 창원 비정규직노조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노사분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합법적인 집회는 최대한 보장하고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연하게 대처하되 폭력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집행을 당부했다.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