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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촉구 서명운동 전개
기사입력: 2018/12/06 [16:38]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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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지난 5일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합성동 대현프리몰 상가에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합성동 대현프리몰 상가에서 ‘희망 2019 희망 나눔 캠페인’과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서명운동’을 함께 펼쳤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했으며, 서명에 동참한 일부 주민들은 사랑의 열매와 민주의 열매를 같이 심게 되었다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상만 사회복지과장은 “부마민주항쟁은 국민의 기본권 침해 통치에 항거한 민주헌정질서 수호운동으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면 창원이 민주 성지로서 위상이 더욱 굳건해지며 이는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역사적 사명”이라고 말했다.


마산회원구는 주민들의 서명 동참을 위해 각종 교육이나 행사뿐만 아니라,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자생단체회원과 민원인에게 부마민주항쟁의 가치를 설명하고 국가기념일 지정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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