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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풍부하고 문재인 정부 뒷받침할 내가 적임자”
권민호 예비후보 6일, 창원 성산구 보선 출마 회견
기사입력: 2018/12/06 [16:55]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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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호 예비후보가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4·3 보궐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권민호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6일 오전, 한국GM 창원공장 정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4·3 보궐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GM 노조원들의 생존권 투쟁에 힘을 보태고자 GM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며 “GM 노조 생존권을 비롯해 언제나 창원시민들의 곁에서 함께 할 것”이라는 말로써  회견을 시작했다.


권 예비후보는 두 번의 경남도의원과 재선 거제시장의 경험을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거제시장으로서 오랜 숙원 사업들을 좌고우면 않고 실천했다”며 “지난시절 보여드린 강력한 실천의지를 바탕으로 성산구의 민생 현안을 해결하는 당찬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권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김경수 도정, 허성무 시정과 함께 발을 맞춰 강한 여당과 함께하는 성산구를 만들겠다”며 자신이 더불어민주당 원팀 후보임을 강조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권 예비후보는 창원GM 비정규직 문제 해결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창원공장 본부장과 전화통화를 나눴다. 권 예비후보는 “GM 문제의 해결을 위해 사측도 함께 노력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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